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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제55회기 수도중앙노회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이라 전 총대가 다 모이지는 못했지만,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치러짐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부족한 사람으로 하여금 노회장으로 55-56회기 노회를 섬기게 하셨으니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더구나 아직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않은 상황에서 노회장직을 맡으니 더욱 그 책임감의 중압감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저 혼자 노회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노회를 잘 일궈오신 여러 훌륭하신 선배목사님들의 조언과 노회원들의 협조와 그리고 임원들과 협력하여 2회기 동안 노회 산하 모든 교회와 목사님들의 형편을 잘 살펴 잘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노회가 평안하고 튼튼하게 세워지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려운 이 때에 수도중앙노회가 주 안에서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복되고 모범적인 노회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힘을 쓰겠습니다.

 

노회를 위해서 부족한 저와 임원들을 위해서 꼭 기도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수도중앙노회 목사님과 교회와 가정과 사역위에, 장로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일터위에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수도중앙노회 노회장 최종덕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