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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윤리강령

(본 강령은 함축된 실천적 윤리 강령사항이다.)
 
1. 성직자와 성도는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복음 전파에 사랑으로 전적인 헌신을 한다.
 
2. 성직자와 성도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은 신앙성격 형성을 추구하고 영직 권위와 경건한 생활을 위한 말씀과 기도 생활은 물론 인내와 절제와 근신으로 거룩함에 전심전력을 다한다.
 
3. 성직자와 성도는 정직하여 책임있게 언행심사에 신실하고 약속을 철저히 이행하며 매사에 공명 정대하고 편견, 편파, 편애를 피하며 과장, 왜곡, 파당, 부정부패를 배격한다.
 
4. 성직자와 성도는 인권을 존중하고 고성을 삼기며 덕목을 세우고 교권과 직권 남용, 월권행위, 직무유기, 부당한 송사와 심판을 지향하며 화평을 도모한다.
 
5. 성직자와 성도는 신앙인격에 따른 품위를 유지하고 합당치 않은 기호와 취미에 탐닉하지 않으며 부당한 이익과 행사에 관여하지 않는다.
 
6. 성직자와 성도는 신앙얌심에 따라 부부관계에 대의를 지키고 성경을 떠난 이혼을 금하며 가정에 충실하면서 원만한 가족관계를 유지한다.
 
7. 성직자와 성도는 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자연환경 보전을 선도하고 이단 사이비 활동을 철저히 경계하며 성경말씀과 교리에 위반되지 않는다면 사회의 예의, 교양, 미풍양속, 윤리, 벌률 제도를 실천한다.
 
8. 성직자와 성도는 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연합과 일치에 전력하면서 특히 대중매체(인터넷,지상등)을 통한 모략, 증상, 비난을 금하고 부흥발전과 향상된 위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충실하게 봉사한다.
 
9. 성직자와 성도는 교단 제도권 안에서 위계질서와 모든 법질서와 적법인 회의질서 유지에 힘쓰고 권리주장에 앞서 의무부담 실천을 우선한다.
 
10. 성직자와 성도는 진리와 평화의 사도로서 선지자적 사명을 다하여 애국 애족심으로 불의를 대항하고 유물론, 무신론, 세속주의를 배척하며 그리스도의 문화를 이 땅에 창출하여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도록 최선을 다한다.